Contents
■ Background (26년 7월 1일, 세계 최초 자동차용 고체 배터리 국가 표준 발효)
■ 반고체전지와 완전 고체 전지의 정의
■ 중국의 반고체전지 EV 양산 현황 및 업체 현황
■ 중국의 전고체 전지 개발 현황[2026. 하반기 현재 상황]
■ 맺음말
개요
중국은 2026년 7월 1일 발효된 세계 최초의 자동차용 고체 배터리 국가 표준은
'액체 전해질 질량 백분율'을 기준으로 배터리를 명확히 3단계로 분류하였다.
CATL, BYD 등 글로벌 배터리 거주 기업들이 이 기준을 주도하였으며, 고체 배터리 분류
공식화 (GB/T 43568-2026)를 통하여 차세대 전지 산업 패권을 주도하고자 한다.
중국은 반고체 배터리 대규모 양산 단계에서 이미 한국과 일본을 앞섰으며, 전고체 분야
에서도 공격적인 투자를 감행하고 있다. 중국은 반고체 팩을 탑재한 전기차 모델
(NIO, 상기 기성 완성차 등)을 이미 시장에 진입시키며 상용화에서 속도를 내고 있으며,
CATL과 BYD 등은 전고체 양산 및 파일럿 라인 구축에 막대한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이번 칼럼에서는 중국의 차세대 전지 산업화 전략에 대하여 살펴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