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s
■ Background
■ 중국 재정부·해관총서·세무총국 세금 정책의 주요 내용
■ 감세 이후 LFP의 원가 경쟁력은?
■ 감세 영향으로 나트륨이온전지의 원가 경쟁력은?
■ 중국 정부의 시나리오 및 업계 상황
개요
중국 재정부·해관총서·세무총국은 2026년 7월 16일 공동 공고를 통해 2026년 9월 1일부터 리튬이온 배터리 소비세를 2%로 부과하고,
나트륨이온 및 전고체 배터리는 2028년 말까지 면세를 유지한다고 발표하였다.
리튬이온 등의 배터리의 과세 일정은 2026년 9월 1일부터 2%, 2027년 9월 1일부터 4%로 인상이며, 나트륨이온 및 전고체 배터리,
연료전지는 2028년 12월 31일까지 면세를 유지하기로 하였다.
정책 배경으로는 지난 11년간 이어온 리튬 배터리 면세 혜택을 종료하고 성숙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조치라고 발표하였다.
이번 칼럼에서는 나트륨 이온전지의 세금 감면 효과 및 LFP와의 원가 경쟁력을 살펴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