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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SS RELEASE      GLOBAL LiB ESS 

 

글로벌 ESS 1~3분기 780GWh, 73% 성장… K배터리 북미 점유율 21%로 확대

 

 

LG에너지솔루션 1~3분기 +355% … 3분기 북미 시장에서 CATL 이어 2위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SNE Research에 따르면, 2026년 1~3분기 글로벌 리튬이온 배터리(LiB) ESS 출하량은 779.9GWh로, 전년 동기(451.5GWh) 대비 73% 증가했다. 3분기 단독 출하량은 286.8GWh로 전년 동기 대비 58%, 전 분기 대비 7% 늘며 분기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 중국이 최대 시장 지위를 유지한 가운데, 중국 외 지역의 출하량은 466.8GWh로 전체의 59.9%를 차지하며 상반기(57.3%)보다 비중이 더 높아졌다.

 

국내 배터리 업체의 성과는 북미 시장에서 두드러졌다. LG에너지솔루션은 1~3분기 22.1GWh를 출하해 전년 동기 대비 355% 성장했으며, 글로벌 점유율도 1.1%에서 2.8%로 확대됐다. 3분기 출하량은 10.1GWh로 전 분기 대비 51% 늘며 처음으로 분기 10GWh를 넘어섰다. 삼성SDI도 1~3분기 12.0GWh를 출하해 46% 성장했으며, 3분기 출하량은 5.6GWh로 전 분기 대비 70% 증가했다. 북미 시장에서 두 회사의 합산 점유율은 전년 동기 13.4%에서 20.9%로 높아졌다. 북미와 유럽이 중국산 배터리에 대한 관세와 공급망 규제를 강화하는 가운데, 현지 생산 역량을 갖춘 공급업체에 대한 수요가 실제 출하 물량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장 개요

 

 

2026년 1~3분기 글로벌 LiB ESS 시장에서는 중국 외 지역을 중심으로 성장세가 이어졌다. 중국은 313.1GWh를 기록하며 최대 시장 지위를 유지했으나, 성장률은 42%로 전체 시장 성장률(73%)을 밑돌았다. 기타 지역(Others)은 213.4GWh로 140% 증가해 가장 빠르게 확대됐으며, 비중도 19.7%에서 27.4%로 높아졌다. 북미와 유럽은 각각 71%, 87% 성장했다. 이에 따라 중국의 점유율은 48.9%에서 40.1%로 낮아졌으며, 3분기 단독 기준으로는 35.8%까지 하락했다. 기타 지역 내에서는 중동(58.7GWh, +157%), 중국 외 아시아(48.7GWh, +153%), 호주(54.0GWh, +113%)가 고르게 성장했다.

 

 

용도별로는 전력망용(Grid)이 575.9GWh로 전체의 73.8%를 차지했다. 가정용(Residential)은 출하량이 38.6GWh에서 97.5GWh로 152% 증가해 세 용도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비중도 8.6%에서 12.5%로 높아졌다. 다만 3분기 단독 가정용 출하량은 33.8GWh로 전 분기 대비 9% 감소했으며, 유럽 가정용 출하가 19% 줄어든 영향이 컸다. 상업용(C&I)은 57% 성장한 62.2GWh를 기록했다. 기타 용도(Others) 가운데 AI 데이터센터용 출하량은 14.4GWh로 전년 동기 대비 141% 증가했다.

 


 

 

제조사별 동향

 

 

주요 제조사들은 대부분 출하량을 늘렸지만, 성장 폭과 순위에는 변화가 나타났다. CATL은 1~3분기 198.3GWh를 출하하며 점유율을 25.1%에서 25.4%로 0.3%p 확대했다. 3분기 단독 출하량은 73.3GWh로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했다. Hithium은 75.7GWh로 상반기 3위에서 2위로 올라섰고, EVE는 71.6GWh로 3위를 기록했다. Great Power(+191%), AESC(+110%), LG에너지솔루션(+355%)은 시장 평균(+73%)을 크게 웃도는 성장세를 보였다. 반면 BYD는 3분기 단독 출하량이 15.6GWh로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하며 1~3분기 성장률이 38%에 그쳤다.

 

 

상위권 구도는 유지됐지만 중위권 경쟁은 더 치열해졌다. 4위 BYD(51.3GWh)부터 7위 REPT(48.4GWh)까지 4개사의 출하량 차이는 2.9GWh에 불과했다. Cornex는 48.7GWh로 상반기 7위에서 6위로 올라섰으며, 3분기 단독으로는 18.5GWh를 출하해 5위를 기록했다. Great Power는 37.1GWh로 AESC(35.7GWh)를 제치고 8위를 기록했다. 상위 3개사(CATL·Hithium·EVE)의 합산 점유율은 46.1%에서 44.3%로 낮아졌다.

 

이번 발표부터는 Sunwoda, Ganfeng, Rongneng Energy, SVOLT, Ampace, Pylon 6개사를 개별 업체로 집계했다. Sunwoda는 28.2GWh로 11위, Ganfeng은 23.3GWh로 12위에 올랐으며, Rongneng Energy(12.9GWh)는 14위, SVOLT(5.4GWh)는 16위, Ampace와 Pylon(각 2.8GWh)은 공동 17위를 기록했다. 6개사의 합산 출하량은 75.4GWh로 전체의 9.7%를 차지했으며, 이 가운데 가정용 비중이 26%로 시장 평균(12.5%)보다 높았다.

 


 

 

 

 

순위

 

 

메이커

 

 

'25.1~3Q GWh

 

 

'26.1~3Q GWh

 

 

'25.1~3Q M/S

 

 

'26.1~3Q M/S

 

 

증감(%p)

 

 

YoY

 

 

1

 

 

CATL

 

 

113.5

 

 

198.3

 

 

25.1%

 

 

25.4%

 

 

▲0.3

 

 

+75%

 

 

2

 

 

Hithium

 

 

47.4

 

 

75.7

 

 

10.5%

 

 

9.7%

 

 

▼0.8

 

 

+60%

 

 

3

 

 

EVE

 

 

47.4

 

 

71.6

 

 

10.5%

 

 

9.2%

 

 

▼1.3

 

 

+51%

 

 

4

 

 

BYD

 

 

37.0

 

 

51.3

 

 

8.2%

 

 

6.6%

 

 

▼1.6

 

 

+38%

 

 

5

 

 

CALB

 

 

34.8

 

 

50.2

 

 

7.7%

 

 

6.4%

 

 

▼1.3

 

 

+44%

 

 

6

 

 

Cornex

 

 

28.0

 

 

48.7

 

 

6.2%

 

 

6.2%

 

 

0.0

 

 

+74%

 

 

7

 

 

REPT

 

 

35.7

 

 

48.4

 

 

7.9%

 

 

6.2%

 

 

▼1.7

 

 

+36%

 

 

8

 

 

Great Power

 

 

12.8

 

 

37.1

 

 

2.8%

 

 

4.8%

 

 

▲1.9

 

 

+191%

 

 

9

 

 

AESC

 

 

17.0

 

 

35.7

 

 

3.8%

 

 

4.6%

 

 

▲0.8

 

 

+110%

 

 

10

 

 

Gotion

 

 

23.2

 

 

32.1

 

 

5.1%

 

 

4.1%

 

 

▼1.0

 

 

+38%

 

 

11

 

 

Sunwoda

 

 

-

 

 

28.2

 

 

-

 

 

3.6%

 

 

-

 

 

-

 

 

12

 

 

Ganfeng

 

 

-

 

 

23.3

 

 

-

 

 

3.0%

 

 

-

 

 

-

 

 

13

 

 

LGES

 

 

4.9

 

 

22.1

 

 

1.1%

 

 

2.8%

 

 

▲1.8

 

 

+355%

 

 

14

 

 

Rongneng Energy

 

 

-

 

 

12.9

 

 

-

 

 

1.7%

 

 

-

 

 

-

 

 

15

 

 

SDI

 

 

8.2

 

 

12.0

 

 

1.8%

 

 

1.5%

 

 

▼0.3

 

 

+46%

 

 

16

 

 

SVOLT

 

 

-

 

 

5.4

 

 

-

 

 

0.7%

 

 

-

 

 

-

 

 

17

 

 

Ampace

 

 

-

 

 

2.8

 

 

-

 

 

0.4%

 

 

-

 

 

-

 

 

17

 

 

Pylon

 

 

-

 

 

2.8

 

 

-

 

 

0.4%

 

 

-

 

 

-

 

 

-

 

 

Others

 

 

41.7

 

 

21.4

 

 

9.2%

 

 

2.7%

 

 

▼6.5

 

 

-49%

 

 

 

 

 

합계

 

 

451.5

 

 

779.9

 

 

100%

 

 

100%

 

 

-

 

 

+73%

 

 

[표] 북미 ESS 시장 메이커별 현황

 

북미 시장에서는 국내 업체들의 점유율 상승이 이어졌다. 2026년 1~3분기 북미 ESS 시장은 122.3GWh로 전년 동기 대비 71% 성장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18.4GWh를 출하해 점유율을 4.8%에서 15.0%로 끌어올리며 CATL(37.0%)과 Hithium(16.5%)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3분기 단독으로는 8.1GWh를 출하해 Hithium(7.1GWh)을 앞서며 CATL에 이어 2위에 올랐다. LG에너지솔루션의 1~3분기 글로벌 출하량 가운데 83%가 북미에서 발생했으며, 북미 출하량의 96%는 전력망용으로 집계됐다. 삼성SDI는 북미에서 7.1GWh를 출하해 17% 성장했으나, 시장 성장률에는 미치지 못하며 점유율이 8.6%에서 5.8%로 낮아졌다. 다만 북미 AI 데이터센터용 공급은 2.8GWh로 전년 동기(1.7GWh) 대비 68% 늘었다. CALB는 출하량이 3% 증가에 그치며 점유율이 11.6%에서 7.0%로 하락했다. 이에 따라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의 북미 합산 점유율은 13.4%에서 20.9%로 상승했다.

 

 

순위

 

 

업체

 

 

'25.1~3Q GWh

 

 

'26.1~3Q GWh

 

 

'25.1~3Q M/S

 

 

'26.1~3Q M/S

 

 

증감(%p)

 

 

YoY

 

 

1

 

 

CATL

 

 

26.8

 

 

45.2

 

 

37.4%

 

 

37.0%

 

 

▼0.4

 

 

+69%

 

 

2

 

 

Hithium

 

 

12.4

 

 

20.2

 

 

17.3%

 

 

16.5%

 

 

▼0.8

 

 

+63%

 

 

3

 

 

LGES

 

 

3.5

 

 

18.4

 

 

4.8%

 

 

15.0%

 

 

▲10.2

 

 

+431%

 

 

4

 

 

CALB

 

 

8.3

 

 

8.6

 

 

11.6%

 

 

7.0%

 

 

▼4.6

 

 

+3%

 

 

5

 

 

SDI

 

 

6.1

 

 

7.1

 

 

8.6%

 

 

5.8%

 

 

▼2.7

 

 

+17%

 

 

6

 

 

AESC

 

 

4.2

 

 

5.5

 

 

5.8%

 

 

4.5%

 

 

▼1.3

 

 

+33%

 

 

7

 

 

REPT

 

 

3.8

 

 

5.2

 

 

5.3%

 

 

4.3%

 

 

▼1.0

 

 

+38%

 

 

8

 

 

EVE

 

 

0.7

 

 

3.5

 

 

1.0%

 

 

2.9%

 

 

▲1.9

 

 

+386%

 

 

9

 

 

Gotion

 

 

2.6

 

 

3.5

 

 

3.7%

 

 

2.9%

 

 

▼0.8

 

 

+32%

 

 

-

 

 

Others

 

 

3.2

 

 

5.0

 

 

4.5%

 

 

4.1%

 

 

▼0.4

 

 

+57%

 

 

 

 

 

합계

 

 

71.6

 

 

122.3

 

 

100%

 

 

100%

 

 

-

 

 

+71%

 

 


 

 

 

용도별 제조사 현황

 

 

 

3-1. 전력망용 (Grid)

 

전력망용(Grid) 시장은 1~3분기 575.9GWh로 전년 동기 대비 68% 성장했다. CATL이 28%의 점유율로 1위를 유지했으며, Hithium(13%), EVE(8%), CALB(8%), BYD(7%)가 뒤를 이어 상위 5개사 합산 점유율은 65%를 기록했다. Cornex(7%)와 AESC(6%)도 주요 공급사 지위를 유지했으며, 특히 AESC는 출하량이 110% 늘며 점유율을 1.3%p 높였다. 이번 발표부터 개별 집계한 Sunwoda는 4%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국내 업체 가운데서는 LG에너지솔루션의 전력망용 출하량이 18.8GWh로 전년 동기(3.1GWh) 대비 약 6배 증가하며 점유율 3.3%를 기록했다. 전력망용은 전체 시장의 73.8%를 차지하며 최대 수요처 지위를 유지했다.

 

3-2. 상업용 (C&I)

 

상업용(C&I) 시장은 1~3분기 62.2GWh로 전년 동기 대비 57% 성장했으며, CATL이 35%의 점유율로 1위를 유지했다. REPT는 15%로 2위를 기록했으며, BYD(9%), Gotion(6%), Great Power(6%)가 뒤를 이었다. CATL과 REPT의 합산 점유율은 약 51%로, 두 업체의 공급 비중이 시장의 절반을 넘었다. BYD는 출하량이 0.9GWh에서 5.7GWh로 늘며 점유율을 6.8%p 높였다. 이번 발표부터 개별 집계한 Ganfeng(4%)과 Sunwoda(2%)도 상업용 물량을 공급했으며, 상위 2개사를 제외한 업체들의 점유율은 모두 10% 미만으로 분산된 경쟁 구도가 이어졌다.

 

3-3. 가정용 (Residential)

 

가정용(Residential) 시장은 1~3분기 97.5GWh로 전년 동기 대비 152% 성장하며 세 용도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REPT는 22.9GWh를 출하해 24%의 점유율로 1위를 유지했으며, Great Power(20%)와 EVE(19%)가 뒤를 이었다. 상위 3개사의 합산 점유율은 62%로 전력망용(49%)과 상업용(60%)보다 높아, 세 용도 가운데 소수 업체에 대한 집중도가 가장 높았다. 그 뒤로 Gotion(6%), Ganfeng(4%), Cornex(4%), Rongneng Energy(4%)가 이어졌다. 특히 REPT는 2025년 1분기 이후 7개 분기 연속 가정용 시장 1위를 지키며 해당 분야의 선두 지위를 공고히 했다. Great Power는 출하량이 293% 늘며 점유율을 12.5%에서 19.5%로 높였다. 가정용 ESS의 전체 시장 비중은 전년 동기 8.6%에서 12.5%로 상승했다.

 

 

시사점 및 전망

 

 

 

수요의 지역 확산

 

 

글로벌 ESS 수요의 중국 외 지역 확산이 이어지고 있다. 중국은 최대 시장 지위를 유지했으나 1~3분기 비중은 48.9%에서 40.1%로 낮아졌다. 북미·유럽·기타 지역의 합산 출하량은 466.8GWh로 전체의 59.9%를 차지했으며, 3분기 단독으로는 64.2%까지 높아졌다. 중동과 중국 외 아시아 지역의 출하량이 각각 두 배 이상 늘며 신흥 시장의 비중도 커지고 있다. 북미와 유럽의 관세 및 공급망 규제가 강화되면서, 공급업체 선정에서 현지 생산 역량과 규제 대응 능력의 중요성은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용도 다변화

 

 

전력망용이 전체의 73.8%를 차지하는 가운데 가정용과 상업용도 각각 152%, 57% 성장했다. 가정용 비중은 12.5%로 높아졌으나, 3분기 단독 출하량은 유럽 수요 감소로 전 분기 대비 9% 줄어 4분기 회복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AI 데이터센터용 ESS 출하량은 14.4GWh로 141% 증가하며 새로운 수요처로 자리 잡고 있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와 재생에너지 발전이 함께 늘면서 전력망 안정화용 ESS 수요도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경쟁 구도

 

 

CATL이 1위를 지키는 가운데 중위권 순위 변동은 잦아지고 있다. CATL의 점유율은 25.4%로 소폭 높아졌으나, 상위 3개사 합산 점유율은 44.3%로 전년 동기(46.1%)보다 낮아졌다. 4위부터 7위까지 4개사의 출하량 차이는 2.9GWh에 불과하고, 3분기 단독으로는 Cornex가 5위, BYD가 7위를 기록하는 등 분기별 순위 변화가 컸다. AESC(+110%)와 Great Power(+191%)가 시장 평균(+73%)을 크게 웃돌며 추격하고 있고, Sunwoda(28.2GWh)와 Ganfeng(23.3GWh)도 10위 Gotion(32.1GWh)을 뒤쫓고 있어, 4분기에도 대형 프로젝트 출하 시점에 따라 순위가 다시 바뀔 가능성이 있다.

 

 

국내 업체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의 1~3분기 글로벌 합산 점유율은 4.4%로 전년 동기 2.9% 대비 상승했으나, 중국 상위 3개사 합산 점유율(44.3%)과는 여전히 큰 격차를 보였다. 다만 북미에서는 두 회사의 합산 점유율이 20.9%로 높아졌고, LG에너지솔루션은 3분기 단독 기준 북미 2위에 올랐다. 북미 현지 생산 물량과 데이터센터용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출하에 반영될 경우, 국내 업체의 시장 점유율은 추가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 수치는 SNE Research 2026년 3분기 ESS Tracker 기준이다. 점유율과 증감(%p)은 반올림 전 수치로 계산해 표의 반올림 수치로 계산한 값과 0.1%p 내외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기타(Others)는 개별 표기하지 않은 업체의 합계다. 2026년 1·2분기 일부 수치는 이전 발표 대비 수정되었다. 2026년 1분기부터 Sunwoda, Ganfeng, Rongneng Energy, SVOLT, Ampace, Pylon을 개별 집계했으며, 2025년 기타에는 이들 업체의 물량이 일부 포함되어 있어 6개사의 2025년 수치와 증감률은 표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