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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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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25 LFP 양극재 출하량 72% 차지하며 시장을 주도, 2023 53%대비 19% 상승, 올해도 LFP 양극재의 강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

 

- 2025년 삼원계 양극재 출하량 중국 Reshine 17.7만톤으로 1위 올라서, LFP 양극재는 Hunan Yuneng 113.7만톤으로 1위 독주하며 올해도 공격적 증설 이어가

 

- 중국 하이니켈 강자 롱바이, CATL High Ni 80≥양극재 8만 톤 이상 공급이나 삼원계 출하량 4위 하락

 

- 2025년 삼원계 양극재와 LFP 양극재 출하량 비중은 28% 72% 를 기록, LFP 비중 전년대비 8% 증가

 

- 중국 LFP 양극재 판매 지속 강세와 광물 및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양극재 업체 수익성 회복 국면

 

- 향후 삼원계는 고출력 Hi-Ni, LFP는 고용량고밀도 LMFP 양극재 기술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

 

 

 

 

(출처 : <2026.1H> LIB 4대 소재 SCM분석 및 중장기 시장전망, SNE리서치)

 

 

 

SNE리서치가 6월 초에 발간한 ‘<2026.1H> LIB 4대 소재 SCM분석 및 중장기 시장전망리포트에 따르면, 2025년 리튬이차전지 양극재 수요량(사용량)479만톤 이었으며, 양극재 출하량은 495만톤 수준을 기록하였다. 2024년 대비 수요량은 42% 상승, 출하량은 34% 상승하였다.

 

2025전체 양극재 출하량 495만 톤 중, LFP가 차지하는 출하량은 347만톤으로 약 72%를 차지하였다.

 

삼원계와 LFP를 모두 합친 실적에서는 Hunan Yuneng 113.7만 톤 출하로 1위를 기록했으며,

 

Hubei Wanrun 37.5만 톤 출하로 2위를, Dynanonic28.0만 톤 출하로 3위를 기록하였다.

 

그 밖에 Youshan(화유코발트자회사) 21.5만 톤 출하로 4위로 올라섰고,  Lopal20.25만 톤으로 5위를, Gotion 20.0만톤으로 6위를 기록하였다.

 

 

 

삼원계 양극재 업체만 보면 Reshine 17.7만톤 출하로 1위로 올라섰다. 25년 상반기에는 5.2만톤이었으나, 하반기 12.5만톤 출하로 삼원계 출하량 1위를 기록하였다. Mid-Ni(70% 이상) 제품 중심으로 CATL 13.0만 톤, EVE 2.3만 톤, CALB  8천 톤, Svolt 8천 톤, 그 외 중국 업체에  3만 톤 이상 공급하였다. XTC Mid-Ni NCM을 중심으로 출하하였으며, Gotion, CATL, EVE, PPES, 기타 중국 업체 등에 약 7.7만 톤 공급하였고 나머지는 LCO를 판매하였다. B&MCATL LGES를 주요 고객사로 11.6만톤의 실적을 기록하였다. Ronbay 10.4만 톤 출하로 CATL향으로 High-Ni NCM 8만 톤 가량을 공급하며 4위를 기록하였고, Brunp CATL 자회사로, 대부분의 물량을 CATL향으로 공급하고 5위로 집계되었다. 그 뒤로 한국업체인 L&F, Ecopro, 그리고 중국의 Cylico, Easpring, PoscofuturM 등이 5~8만 톤의 출하를 기록하였다.

 

 

 

2025년에는 LFP(리튬인산철) 배터리는 저가격과 높은 안전성을 바탕으로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장의 주류로 안착하였다. 특히 AI 기술 확대로 인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과 맞물려, 대규모 전력 관리에 필수적인 LFP ESS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중국의 가격 공세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 양극재 업체들은 전략 다변화로 LFP, 고전압 미드니켈, LMR(망간 리치) 양극재 개발 및 양산을 본격 준비 중이며, 미국의 공급망 재편 전략(IRA )에 맞춰 양극 소재의 탈중국화 기조에 따른 반사이익을 기대하고 있다.

 

 

 

2026년은 상반기 핵심 광물 및 리튬 가격이 반등하면서 양극재 업체들의 수익성이 회복 국면에 접어들고 있으며, 휴머노이드 로봇, UAM(도심항공교통), 드론 등의 확산으로 고출력·고용량 하이니켈 NCM 양극재 수요도 다시 빠르게 늘고있어 신규 모빌리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공급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