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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소형 리튬 이온 이차전지 실적 분석(~2015.3Q)
  • 발간일 : 2015-12-18
  • 발간주기 : 비정기
  • 페이지 : 91 페이지
  • 가격 : 3,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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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3Q 전 세계에 출하된 소형전지의 출하실적을 집계한 결과, 삼성SDI가 849.5백만셀로 1위를 차지하였고, 

뒤를 이어 Panasonic이 648.0백만셀로 2위, LG화학이 747.5백만셀로 3위를 차지하였다. 



*2015년 상반기 소형전지 5대 공급 업체 출하량(백만셀)


분기별 공급 업체 출하량을 살펴보면 전체적으로는 2015년 3분기 출하량이 2분기 대비 늘었다. 
Panasonic이 2015년 1분기 1위르 한 후 순위가 떨어지고 있으며 3분기에는 3위 LGC에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유지하고 있다. 
ATL의 2015년 출하량 실적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으며 이런 추세라면 2016년도에는 Top3 업체와 경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소형전지의 타입별 점유율은 올 1분기 기준 파우치형이 38.0%, 원통형이 37.5%, 각형이 24.5% , 
2분기 기준 파우치형이 41.5%, 원통형이 35.9%,각형이 22.6%로 3분기 기준 파우치형이 38.6%, 원통형이 38.7%, 
각형이 22.8%로 집계되었다. 3분기의 경향은 원형의 증가폭이 커서 파우치형과 비슷한 점유율을 갖게 되었는데 
이는 Power Tool, E-Bikes용 수요가 증가함에 의한 현상으로 보이며 향후에도 이런 수요에 의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형전지 타입별 출하실적(2014.1Q~2015.3Q, 백만셀)


원통형 전지는 3분기 Notebook용 수요의 감소가 있었지만 Power Tool, E-Bike용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전체적으로 공급량이 전분기 대비 급격한 증가가 있었다.
각형 전지는 주로 모바일폰용으로 주로 적용되었으나(74.6%), 스마트폰에 파우치형 전지가 채용되면서 
수요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나 Notebook, E-Bike용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파우치형 전지는 모바일폰용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55.9%) Notebook, Tablet용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Power Bank용 수요는 감소하고 있다.

본 보고서에서는 소형 리튬 이온 이차 전지 출하량을 공급 업체별, 적용 Application 별, Customer 별, 
Type 별로 구분하여 분석하였다. 이 분석 결과를 토대로 시장 현황을 파악하고 앞으로의 시장을 전망할 수 있다.   

[본 보고서의 특징]
1. 적용 제품 군 별 시장 전망 및 소형 리튬 이온 이차 전지 수요 전망 
2. 공급 업체별 소형 리튬 이온 이차 전지 출하량 분석 
3. Application 별 소형 리튬 이온 이차 전지 출하량 분석 
4. Customer 별 소형 리튬 이온 이차 전지 출하량 분석
5. Type 별 소형 리튬 이온 이차 전지 출하량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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