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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판>리튬이온2차전지 양극재료 기술동향 및 시장전망(2012~2018)
  • 발간일 : 2014-05-19
  • 발간주기 : 연간
  • 페이지 : 334 페이지
  • 가격 : 4,3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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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화석연료고갈 및 지구 환경 오염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전기자동차(Electric Vehicle)에 대한 연구개발이 활기를 띠고 있다. 전세계 전기자동차 판매량은 2012년 167만대에서 CAGR 35%성장하여 2018년에는 1,025만대까지 전망된다.

또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신재생에너지를 전기화 했을 때 전기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저장할 수 있는 에너지저장 시스템(Energy Storage System)의 연구개발 역시 점차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2012년 ESS 시장은 4.6GWh로 시장의 90% 이상은 UPS를 중심으로 하는 수용가 시장이 점하고 있으나, 5개 응용분야에서 골고루 성장함으로써 2015년 8.9GWh, 2018년 17.9GWh로 성장 전망된다. ESS 시장에서 ESS용 LIB 수요는 2012년 270MWh에서 2018년 4.6GWh로 약 17배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리튬이온 2차전지의 4대 부품(양극, 음극, 전해질, 분리막) 중 양극을 형성하고 있는 양극재의 경우 전체 리튬이온 2차전지 cost의 약 30~40%를 차지할 정도로 그 비중이 크기 때문에 Cost가 가장 중요한 요소로 생각되는 대형 리튬이온 2차전지의 상용화를 위해서는 양극재의 성능 개선과 동시에 저가격화는 필수불가결한 요소라 할 수 있다.

SNE리서치에서 집계하고 있는 전세계 LIB 셀 출하량 데이터에서 중국 LIB 셀 업체들의 모집단은 기존에 널러 알려져 있는 1st tier 5개 업체(BYD, ATL, Lishen, BAK, Coslight)에 2nd tier인 약 60여 개 업체들의 셀 출하량까지 합산한 수치이다.

2013년 전세계 LIB용 양극재는 총 110,769톤이 사용되었다. 2013년에도 중국의 수요가 가장 커서 44.5%로 49,257톤, 한국은 29.7%로 32,850톤, 일본이 24.5%로 27,125톤, 미국이 0.5%로 577톤, 대만이 0.6%로 710톤, 기타 0.2%로 250톤의 양극재 사용되었다.

2013년 LIB용 양극재 최대 수요 3개국도 한국, 일본, 중국이며 이들 시장은 LCO 중심의 시장이 형성 되었고 한국이 59.9%로 LCO 사용 비율이 가장 높았다. 한국, 일본, 중국은 LCO 다음으로 NCM을 많이 사용하였다. 그러나 스마트폰/태블릿PC의 성장으로 LCO 수요량이 증가한 반면, NCM은 감소하였다. 한국/일본/중국은 전체 양극재 시장의 98.6%를 점하는데 이들 시장에서는 LCO와 NCM이 64~92%로 대부분이 사용된다.

2013년 양극재 소재별로는 LCO가 50.6% 56,090톤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NCM이 26.9% 29,795톤이고, LMO가 11.7%로 13,010톤이 사용되었다. NCA는 5.4%인 6,000톤, LFP는 5.3%로 5,874톤이 사용되었다. 최근 코발트 가격의 하락, 스마트폰/태블릿 PC의 성장으로 고용량 LIB의 Needs가 강하게 요구되면서 LCO의 수요량이 증가되고 있다. NCA의 경우 Tesla Model S의 판매 증가로 Panasonic에서 공급중인 NCA를 적용한 원통형 LIB 수량도 동반 증가하면서 NCA의 수요량도 증가하고 있다.

[리튬 이온 이차전지용 양극재의 주요 LIB 셀 업체별 수요 현황 (2013년E)]

[전세계 LIB 시장 전망 (2012~2018)]

(출처: ‘(2014년판) 리튬이온 이차전지 양극재료 기술동향 및 시장전망(2012~018) SNE리서치)

이와 같이 SNE리서치는 ‘(2014년판 리튬이온 2차전지 양극재료 기술동향 및 시장전망 (2012~2018)’ 리포트를 발간하였다.

본 리포트에서는 리튬이온 2차전지 양극재료에 대해서

① 양극재 기술 현황 및 개발 Trend
② 양극재 제조 공정
③ 양극재 업체별 동향
④ 전세계 LIB 시장 전망(2012~2018)
⑤ 양극재 시장 동향 및 전망

등을 살펴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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