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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Yearly Total>Global LIB Market Status and Forecast for IT Application
  • 발간일 : 2014-01-02
  • 발간주기 : 비정기
  • 페이지 : 110 페이지
  • 가격 : 3,9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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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IT용 LIB의 출하량은 총 5,054백만 셀로 2012년 4,911백만 셀 대비 2.9% 성장하였다. 이는 2012년 8.5% 성장한 것에 대비하여 성장률이 둔하되 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그 동안 소형 IT용 LIB의 성장을 견인한 스마트폰의 성장이 2013년을 기점으로 포화되기 시작하면서 IT용 배터리의 성장 속도 또한 영향을 받은 것으로 시장은 판단하고 있다.

2013년 전반적으로 IT용 LIB의 성장이 주춤했지만 2가지의 Key Factor가 앞으로의 LIB 산업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첫 번째는 TESLA Effect이고 두 번째는 Tablet PC (중국 저가 White Box 포함)의 지속 성장이다.  TESLA의 경우 2013년 21,000대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며 TESLA에 배터리를 공급하는 일본의 Panasonic의 원통형전지의 규모도 180백만 셀로 전망되고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2015년에 Model S와 Model X의 판매를 긍정적으로 볼 때 110,500대 판매가 예상되며 배터리 공급은 834백만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그림 Global LIB Cell Shipment Type for IT Application (2011 ~ 2018F) ]
(Unit: Mil Cell)

(Source: SNE Research)

2013년 소형 IT에서 중국의 ATL과 LISHEN은 Apple에, BYD와 LISHEN은 삼성 Mobile에 공급을 늘리고 있다.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인 레노바, 화웨이, ZTE, CoolPAD, Xiami등의 성장을 통해서 최근에는 Tier 2 업체들이 성장하여 Tier 1 업체로 진입을 하고 있는데 좋은 예가 Coslight 이다. 중국에 존재하는 Whitebox의 시장은 Tablet PC 전체 판도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소형 IT용 LIB 배터리 주력하는 중국 로컬 배터리 업체들이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고 있다.

일본의 SONY의 경우 Apple iPhone에 공급을 늘리고 있으며 SONY에 공급하는 비율 역시 늘고 있어 2013년 뚜렷한 회복을 보이고 있다. Panasonic의 경우 관점을 다르게 봐야 하는데 소형 IT 시장에서는 LG화학에 이어 No.3로 랭크 되었지만 TESLA공급하는 물량에 올 한 해 180백만 셀로 내년에는 최소 3억 ~ 4억 셀까지 공급이 늘 것으로 예상 되기 때문에 Panasonic 역시 14년3Q에 소형 IT셀 부문에서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 될 것으로 전망된다.

결론적으로 2013년 한 해에 한국 업체인 삼성SDI와 LGC는 IT 고객, 출하량, 영업이익에서 확실한 우위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의 Panasonic과 SONY는 각각의 강점이 있는 원통형 전지와 폴리머 전지에서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2010년 ~ 2012년 성장을 지속한 중국의 ATL과 LISHEN은 2013년 출하량은 소폭 늘었지만 영업이익이 3.5% 이하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으로 2nd Tier 에서 성장하여 올라온 Coslight의 경우 매년 50% 넘게 성장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2014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러한 잠재력을 가진 2nd Tier 업체는 중국 광동성을 중심으로 20여개의 업체가 있는 것으로 조사 되었다. 

[그림 2013년 분기별 리튬이온 이차전지 셀 출하 현황_기업별]

(Source: SNE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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