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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종합판> 전세계 분기별 IT용 LIB 시장 분석 및 전망
  • 발간일 : 2013-02-01
  • 발간주기 : 분기
  • 페이지 : 153 페이지
  • 가격 : 3,9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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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 폴리머 이차 전지의 Jump Up

2012년 글로벌 리튬이차전지 출하량은 총 4,911백만 셀로 집계되었다. 분기별 출하량은 1분기 1,140백만 셀, 2분기 1,250백만 셀, 3분기 1,280 백만 셀, 4분기에는 1,250 백만 셀로 조사 되었다.

IT업종의 특성상 성수기인 3 ~ 4사분기에 계절적 요인에 따라 성장이 기대되었으나, 원통형 전지의 수요가 3분기 495백만 셀에서 4분기에는 417백만 셀로 역 성장 하면서 전체적인 리튬이차전지 출하는 크게 늘지 않았다. 원통형 전지의 이러한 문제점은 2007년 ~ 2010년에 일본의 Panasonic을 시작으로 한국의 삼성SDI, LG화학 등이 경쟁적으로 원통형 전지의 Capacity를 늘렸고 인건비 상승에 따른 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상대적으로 표준화 되고 자동화 비율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원통형 전지와 각형 전지의 과도한 투자에 기인한다. 

각형전지의 경우 삼성전자의 Galaxy 시리즈 등 Smart Phone에서도 지속적으로 수요가 창출되고 있어 문제가 크지 않지만 현재 원통형 전지의 시장 수요는 갈수록 줄어들어 업체들이 신규 Application을 창출하는데 고심하고 있다. 반면에 폴리머 위주의 라인운영과 투자를 진행한 중국의 리튬이차전지 제조업체인 ATL, Lishen, Coslight, B&K의 경우는 현재 시장 상황을 어느 정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2012년 분기별 폴리머전지의 점유율을 살펴 보면 1분기 242백만 셀에서 4분기에는 328백만 셀까지 성장하였고 2013년에는 IT전체 수요에서 폴리머전지의 점유율은 33.4%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출하 금액으로 살펴보면 전체의 53.1%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폴리머전지의 대용량화에 따른 단위 셀 당 가격이 상대적으로 원통형과 각형에 대비하여 높기 때문이다.

2013년 Global 리튬이차전지 제조사는 늘어나는 폴리머 전지의 수요를 대응할 수 있는 라인운영과 투자, 향후 줄어드는 원통형 전지의 수요를 새롭게 창출할 수 있는 Application을 찾는 것이 최대 이슈로 대두 되고 있다.
 
[Figure 1 1] Type별 IT용 LIB 출하 현황 및 전망 [2011 ~ 2013F]

(Unit : Mil Cell)

(Source : SNE Research)

본 보고서는 2012년 IT용 LIB 시장에 대해 분기별로 심층 분석하였으며, 전세계 LIB시장에 대해 2016년까지 전망하였다. 또한 대만의 4대 Pack 업체의 SCM 및 대표적 리튬이차전지인 원통형 Type에 대한 가격 전망을 담고 있다.

본 보고서의 특징

◆ 각 분기에 따른 국가별, 제조사별, Application별 출하 분석 [2012 1Q ~ 4Q(E)]
◆ 각 제조사에 따른 Application별, 고객사별 출하 분석 [2012 1Q ~ 4Q(E)]
◆ 주요 Application에 따른 제조사별, 고객사별 출하 분석 [2012 1Q ~ 4Q(E)]
◆ 대만 4대 Packer Supply Chain 분석 [2012 1Q ~ 3Q]
◆ 전세계 LIB시장 분석 및 전망(IT, xEV, ESS) [2011~2016F]
◆ 원통형 18650 리튬이차전지 가격 분석 [2010 1Q ~ 2012 4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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