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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판> 리튬이온2차전지 전해질 기술동향 및 시장전망
  • 발간일 : 2012-06-20
  • 발간주기 : 연간
  • 페이지 : 235 페이지
  • 가격 : 3,99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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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 응용분야의 확대와 더불어 주목이 집중되는 소재, 전해질

최근 이차전지 시장은 소형 IT용 Application 시장에서 ESS, EV 시장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차전지를 개발하고 산업을 개척 했던 일본의 기존 업체인  일본의 Sanyo ( Panasonic과 합병), SONY등은 한국의 새로운 강자 삼성SDI와 LG화학의 시장 경쟁에서 밀리고 있고 중국의 신흥 업체인 ATL, BYD, LISHEN, BAK등이 중국 정부의 지원과 무한한 내수 시장을 발판으로 M/S를 넓혀 나가고 있다. 당분간 한, 중, 일  “이차전지 삼국  구도”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EV 시장의 확대에 따른 미국과 독일 역시 대용량 이차전지 제조 및 재료시장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예 : 미국 A123, 독일 BASF 등)

전해질의 구성을 보면 용매(Solvents) , 리튬염(Lithium Salt), 첨가제(Additives)로 구성 되어 있다. 전해질은 제품의 특성상 리튬이온 이차전지 제조 업체와 공동으로 개발을 진행 하게 된다. IT형 소형 제품의 경우 짧게는 3~4개월 개발 기간이 소요되고 xEV용 전해질은 1년이 넘게 제품을 개발과 평가를 진행 하게 된다. 다양한 제품을 고객과 같이 개발 대응 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R&D 능력이 요구 된다. 

전세계 전해질 시장은 일본과 한국이 70%을 양산 공급하고 있으나 최근 3년간 급성장 중국 업체들과 경쟁 또한 불가피한 상태이다. 국내에서  전해질을 양산 공급하고 있는 Panax e-tec과 Soulbrain등은 리ㅌㅠㅋ이온 이차전지 세계 M/S 1위에 도달한 삼성SDI와 동반하여 전해질 공급업체로써 같이 성장 할 수 있었다.  일본의 경우 Mitsubishi Chemical이 IT 소형, xEV 중대형 전지를 생산 하는 고객의 Portfolio를 다양화 하면서 전세계 M/S 1위를 유지하고 있다.

(Unit : MT, Mil $)

 (Source : Solar&Energy)

본 보고서의 Strong Point

  •  세계 최초의 리튬이온 이차전지용 전해질 보고서
  •  고체 전해질 최신 기술 동향 수록
  •  전세계 20개 이상의 전해질 기업별 동향 분석
  •  2009~2011년 3개년 상세한 시장 분석
  •  2011~2015년까지의 전해질 시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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